우리는 오랜 시간동안 한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오신 분들을 흔히 ‘달인’이라고 부릅니다. 지난 3/26일 저녁, 올 2021년의 첫 Friday K-Night Live에 30년 가까운 세월을 개발의 달인(?)으로 지내오신 지니언스의 김계연 부사장님을 모셨습니다. 연식이 조금 있으신 분들께서는 친숙하겠지만 모뎀을 사용한 PC통신이 활발하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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